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7.2.20 월 15:40
오토헤럴드
자동차관리리콜정보
도요타, 시에나 美서 74만4000대 리콜
최정희 인턴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1.23  10:05:52
   
 

도요타 미니밴 시에나 74만4000대가 미국에서 안전상 이유로 리콜을 실시한다. 대상 모델은 2011년형~2016년형 모델이다.

시에나는 특정 조건에서 슬라이딩 도어의 모터 회로의 과부하로 퓨즈가 끓겨 작동이 지연되거나 작동이 되지 않는 결함이 발견됐다. 

이로 인해 운전 중 도어가 열리는 심각한 상황도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도요타는 현재 해당 결함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 있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최정희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괴물연비 어코드 하이브리드 '대중...
캐나다에 등장한 신형 엑센트, 4분기 출시 예상
성공예감, 기아차 니로 슈퍼볼 광고 선호도 1위
10명 중 6명, 영업사원 없는 온라인 차 구매 희...
썩어 들어가는 차, 아연도 강판 의무화로 막자
800마력, 12기통 페라리 ‘812 슈퍼패스트’
시속 164km, 무중력 페라리 터보 트랙 롤러코스...
슈퍼카 퍼포먼스의 한계를 뛰어넘는 2세대 맥라렌


괴물연비 어코드 하이브리드 '대중교통보다 저렴'
최근 수입차 시장의 가장 큰 변화는 하이브리드 타입 자동차에 관심이 높아졌다는 것이다. 지난 한 해 하이브리드카 판매는... [더보기]
썩어 들어가는 차, 아연도 강판 의무화로 막자

썩어 들어가는 차, 아연도 강판 의무화로 막자

최근 자동차 불만 사항 중 항상 누적된 문제 중의 하나...
현대자동차그룹 위기, 지금 변해야 산다.

현대자동차그룹 위기, 지금 변해야 산다.

현대차 그룹의 비상 경영이 지속되고 있다. 작년 국내 ...

지금 경차보다 쌌던 준중형, 올라도 너무 올랐다

지금 경차보다 쌌던 준중형, 올라도 너무 올랐다
올해 출시된 신차는 ‘가격’ 논란이 유독 거세다. 기아차 경차 모닝은 ‘풀 옵션’이 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