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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벤테이가, 헐렁한 대시보드 및 시트 리콜
강기호 인턴기자  |  webmas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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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24  15:05:16
   
 

벤틀리 벤타이가의 대시보드 및 시트가 느슨하게 조립된 것으로 드러나 리콜을 실시한다. 미국 교통안전 당국은 2017년형 벤테이가의 계기반 패널과 시트의 조립상태가 불량하고 볼트의 조립 상태가 정확하지 않은 점이 발견돼 리콜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리콜 모델은 총 88대로 해당 차량은 일부 볼트가 정확하게 토크가 조여지지 않아 시간이 지나면서 느슨해 져서 시트가 흔들리거나 심하면 떨어져 나갈 위험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심한 경우 탑승자의 부상을 초래 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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