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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탑 슈퍼카, 파가니 후이에라 로드스터 티저 공개
강기호 인턴기자  |  webmas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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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3  12:55:41
   
 

파가니가 2개의 후이에라 로드스터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파가니는 오는 3월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이 걸출한 드롭 탑 슈퍼카를 공개할 예정이다.

후이에라 로드스터는 대부분의 컨버터블처럼 폴딩 패브릭 루프와 접이식 하드톱 또는 이동식 솔리드 루프 패널이 사용될 예정이다. 또 다른 존다 로드스터는 후자를 선택했다.

   
 

후이에라 로드스터는 기본적인 후이에라 또는 더욱 극단적인 후이에라 BC에 근접한 사양을 채택할 가능성이 예상된다. 자세한 차량 제원은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파가니의 후에이라 BC는 2016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됐으며 단 20대 만 제작됐다. AMG의 바이터보 6.0리터 V12 엔진을 기반으로 최고 출력 789마력, 최대 토크 111.9kgm를 발휘하며, 새로운 7단 자동화 수동변속기와 조합돼 미드십 후륜 레이아웃을 갖는다. 

   
 

또한 기존 모델 대비 132kg 이상 가벼워져 공차 중량이 1218kg에 불과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소요시간은 기존 후에이라의 제로백인 3.3초보다 빠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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