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7.2.22 수 17:53
오토헤럴드
이슈&테마
우라칸의 새식구, 람보르기니 우라칸 퍼포만테
최정희 인턴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2  10:19:27
   
 

람보르기니 우라칸 퍼포만테 스파이더의 스파이샷이 노출됐다. 드롭탑 바디 스타일의 경량화된 모델로 람보르기니는 퍼포만테라는 모델명을 유럽 특허청에 등록해 놨다. 유럽에서는 퍼포만테가 혹한기 테스트와 뉘르부르크링에서 최근 자주 목격되는 람보르기니의 2017 슈퍼레게라의 새 타이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트랙 주행에 촛점을 맞춘 람보르기니 우라칸 퍼포만테는 오는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데뷔할 예정이다. 베커 카본 스티커가 보이면서 초경량 바디 패널이 적용되고 차체 상당 부분이 탄소 섬유에서 메탈로 교체돼 중량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베커 카본은 포뮬러1과 르망팀에 부품을 제공한 경험을 갖고 있다. 람보르기니 우라칸 퍼포만테 스파이더를 이를 통해 우라칸의 중량인 1422kg에서 상당 부분 숫자를 덜어낼 것으로 기대한다. 차체는 더 많은 다운포스를 만들어 내는데 초점을 뒀다.

미드십 5.2ℓ V10 엔진은 우라칸 아비오에 처음 사용된 멀티-포인트 인젝션과 층상 인젝션이 혼합한 새로운 연료 분사 기술을 적용해 이전에 비해 소폭 상승한 601마력의 출력과  57.23kg.m의 토크를 낸다.

   
 

이전의 우라칸이 경량화에 집중한 평범한 외관을 갖췄다면 최근 람보르기는 리어 윙의 크기를 늘리고 차별화된 인테이크와 트윈 머플러와 같이 안정된 고성능 발휘에 주력했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가속에는 우라칸의 3.2초보다 미세하게나마 단축될 것으로 보이며 325km/h의 최고속도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최정희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썩어 들어가는 차, 아연도 강판 ...
냉혹하고 예외없는 GM 계산법, 한국지엠 위태
지금 경차보다 쌌던 준중형, 올라도 너무 올랐다
쌍용차 코란도 오마주 콘셉트카 XAVL 렌더링 이미...
차원이 다른 스페인 짝퉁 수퍼카의 베이스 모델
신형 i30 왜건 티저 공개, 쿠페 라인 뒤태로 변...
BMW i3 S, 테슬라 겨냥한 퍼포먼스 전기차
스포티지 가솔린 2110만 원, 티볼리보다 싸게 ...


7세대 5시리즈, M 스포츠 패키지 하나로도 충분
BMW 5시리즈의 기본기는 구구절절 논할 대상이 아니다. 1972년 이후 45년간 세대를 바꿀 때마다 치밀하게 다듬어진... [더보기]
냉혹하고 예외없는 GM 계산법, 한국지엠 위태

냉혹하고 예외없는 GM 계산법, 한국지엠 위태

폭스바겐, 토요타와 함께 글로벌 완성차 빅3로 불리는 ...
썩어 들어가는 차, 아연도 강판 의무화로 막자

썩어 들어가는 차, 아연도 강판 의무화로 막자

최근 자동차 불만 사항 중 항상 누적된 문제 중의 하나...

저가차 경쟁 불 붙은 중국, GM 900만원대 SUV 투입

저가차 경쟁 불 붙은 중국, GM 900만원대 SUV 투입
제너럴 모터스(GM)가 중국 시장을 겨냥한 소형 SUV 바오준 510을 내 놓는다. 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