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7.9.23 토 06:34
오토헤럴드
자동차관리리콜정보
벤츠 SLK350, 포르쉐 911카레라 등 총 13개 차종 리콜
강기호 인턴기자  |  webmas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2.24  13:57:02
   
 

국토교통부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포르쉐코리아, 다임러트럭코리아, 혼다코리아 차량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한다고 24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SLK350 등 9개 차종은 충돌로 인한 운전석 에어백(일본 타카타사) 전개시 인플레이터의 과도한 폭발압력으로 발생한 내부 부품의 금속 파편이 운전자 등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발견됐다.

리콜대상은 2005년 10월 26일부터 2009년 4월 22일까지 제작된 SLK350 등 9개 차종 284대며, 해당자동차 소유자는 2월 24일부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해당 부품을 교체 받을 수 있다. 

   
 

포르쉐 911카레라 등 2개 차종에서는 고압연료 파이프 고정나사가 재질불량으로 파손돼 연료가 누유 될 경우 화재가 발생 할 가능성이 발견됐다. 

리콜대상은 2015년 12월 7일부터 2016년 5월 25일까지 제작된 911카레라등 2개 차종 284대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월 27일부터 포르쉐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다임러트럭코리아 아테고 화물자동차는 엔진전기배선 간 간섭으로 전기배선의 피복이 벗겨질 경우 합선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발견됐다. 

리콜대상은 2014년 7월 3일부터 2016년 12월 7일까지 제작된 아테고 화물자동차 120대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월 28일부터 다임러트럭 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전기배선 받침대 장착 등을 받을 수 있다. 

   
 

혼다코리아 GL1800 이륜자동차는 충돌로 인한 에어백(일본 타카타사) 전개시 인플레이터의 과도한 폭발압력으로 발생한 내부 부품의 금속 파편이 운전자 등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발견됐다. 

리콜대상은 2011년 9월 26일부터 2012년 8월 20일까지 제작된 GL1800 이륜자동차 162대며, 해당자동차 소유자는 3월 2일부터 혼다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해당 부품을 교체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해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강기호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제네시스 G70, BMW3 시리즈...
기아차 스토닉 英 가격 2495만 원, 캡처와 경쟁
자동차 열쇠가 번거로운 물건이 되고 있다
정몽구 회장은 10년 후에도 새 것 같은 차를 원한...
[아롱테크] 전기차가 물에 잠기면 '통닭?'
포드와 손잡은 마힌드라, 쌍용차는 '호재'
위기를 기회로, 베이징현대 ‘올 뉴 루이나’ 출시
[기자수첩] 타고 놀 곳이 있어야 G70도 팔린다


제네시스 G70, BMW3 시리즈는 해볼 만하다
국산 차를 몰고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달려봤다. 고속으로 도달하는 시간이 짧고 경쾌하다. 이렇게 달리는데도 후미의 ... [더보기]
자율주행차 경쟁력 약화시키는 규제일변 정책

자율주행차 경쟁력 약화시키는 규제일변 정책

국가 경제의 틀에서 보면 자동차는 가장 확실한 미래 먹...
아키텍처에는 자동차의 신차 전략이 숨겨져 있다.

아키텍처에는 자동차의 신차 전략이 숨겨져 있다.

일반적으로 새로운 자동차 한 대를 개발하는데 얼마나 많...

[기자수첩] 타고 놀 곳이 있어야 G70도 팔린다

[기자수첩] 타고 놀 곳이 있어야 G70도 팔린다
최고 출력 370마력의 제네시스 G70이 낼 수 있는 최고 속도는 시속 270km다.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