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7.4.23 일 09:33
오토헤럴드
이슈&테마모터쇼
벤츠, PHEV 및 고성능 모델 서울 모터쇼 공개
최정희 인턴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17  10:32:42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이번 서울 모터쇼에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본 전시관과 고성능 서브브랜드인 메르세데스-AMG 전시관 총 2개의 전시관을 운영하며, 다수의 최초 공개 모델과 베스트셀링 모델 등을 포함하여 약 35종의 모델을 선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 전시관에서는 가장 인텔리전트한 세단 더 뉴 E-클래스와 함께 E-클래스 패밀리를 완성하게 되는 4인승 오픈 탑 모델인 더 뉴 E-클래스 카브리올레와 4인승 2도어 쿠페 모델인 더 뉴 E-클래스 쿠페를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

또,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친환경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더 뉴 C 350 e와 더 뉴 GLC 350 e 4MATIC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프리미엄 4인승 오픈탑 모델, 더 뉴 E-클래스 카브리올레는 클래식한 패브릭 소프트 탑과 감각적인 디자인의 결합 및 최신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장거리 주행에도 탑승자 모두에게 여유로운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쾌적하고 안전한 오픈 주행을 돕는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혁신 기술인 에어캡과 에어스카프 기능이 적용돼 계절에 상관없이 어느 때나 오픈 주행을 즐길 수 있다.

더 뉴 E-클래스 쿠페는 스포티하면서도 매력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아름다운 디자인의 더 뉴 E-클래스 쿠페는 파워풀한 엔진 성능과 정교하면서도 편안한 서스펜션을 통해 스포티하면서도 민첩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베스트셀링 미드사이즈 세단 C-클래스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더 뉴 C 350 e는 탁월한 효율성과 역동성을 제공한다. 유럽 기준으로 1ℓ당 약 47.6km의 뛰어난 연료 효율성을 제공하며 동시에 이산화탄소 배출량은1km당 48g에 불과하다. 

   
 

또한, 205kW(279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5.9초만에 주파하며 세단의 안락함은 물론 역동적인 주행 성능도 제공한다.

프리미엄 미드 사이즈 SUV GLC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더 뉴 GLC 350 e 4MATIC은 유럽 기준 235kW(320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하며 ℓ당 약 38.5km의 뛰어난 연료 효율성,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km당 60g으로 매우 우수한 수치를 자랑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서브 브랜드 메르세데스-AMG의 50주년을 기념해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 최초로 별도의 전시관을 운영한다.

   
 

메르세데스-AMG 전시관에서는 E-클래스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성능의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S 4MATIC 모델과 메르세데스-AMG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고성능 스포티 세단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43 4MATIC 모델을 최초로 공개한다.

가장 인텔리전트한 세단 더 뉴 E-클래스의 고성능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S 4MATIC+는 메르세데스-AMG만의 강렬하고 다이내믹한 디자인과 독보적인 성능으로 고성능 세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되는 모델이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S 4MATIC+에 새롭게 개발 적용된 4.0ℓ V8 바이-터보 엔진은 최대 450kW(612마력)을 발휘하며 E-클래스의 70여년의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3.4초만에 주파하며 이는 동급 세그먼트 가장 빠른 수준이다.

   
 

또, 더 뉴 E-클래스 라인업에 최초로 추가된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43 4MATIC은 3.0ℓ   V6 바이-터보 엔진에 295kW(401마력) 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6초만에 주파하며 스포티한 드라이빙 성능을 제공한다.

이 외에 메르세데스-AMG가 독자 개발한 전통 스포츠카 메르세데스-AMG GT, 역사상 가장 강력한 2.0ℓ 4기통 엔진을 장착한 고성능 컴팩트 카 등 다양한 메르세데스-AMG모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전시관과 메르세데스-AMG 전시관을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들이 메르세데스-벤츠의 브랜드 가치와 최첨단 혁신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차량 전시와 함께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며 더욱 가깝게 소통할 계획이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최정희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돌아온 전설 섀클런, 남극 횡단에...
올란도 단종? 레저 시즌 대박 노리고 있는데
베네수엘라 GM 공장 몰수, 완성차와 시설 강탈
바람을 다스리는 차 쉐보레 FNR-X 콘셉트
고소 당한 테슬라, 오토 파일럿 중대결함
현대차, 중국 전략형 패밀리 SUV ‘신형 ix3...
벤츠, 중형 SUV 쿠페 더 뉴 GLC 쿠페 출시....
순수한 포식자, 벤츠 프리미엄 소형 세단 컨셉트 A


성숙해진 미니 컨트리맨, 쓰임새가 다양해졌다.
대범하게 사이즈를 키웠다. 2세대 미니 컨트리맨은 전장과 전폭이 이전 세대보다 각각 199mm, 33mm 확장됐고 전고... [더보기]
장애인 배려없는 교통정책, 완성차 의지도 절실

장애인 배려없는 교통정책, 완성차 의지도 절실

4월20일은 장애인의 날이다. 여러 방송에서 관련 내용...
[아롱테크] 유해물질 범벅, 자동차 실내는 안전한가?

[아롱테크] 유해물질 범벅, 자동차 실내는 안전한가?

지난해 가습기 살균제에 포함된 유해 독성물질 논란으로 ...

딱 5대, 애스턴 마틴 중국 전용 밴티지 S 에디션

딱 5대, 애스턴 마틴 중국 전용 밴티지 S 에디션
애스턴 마틴 V8 밴티지 S 그레이트 브리튼 에디션이 상하이 모터쇼에서 공개됐다. V8...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