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7.9.19 화 15:20
오토헤럴드
뉴스
푸조, 주력 모델 ‘뉴 508’ 최대 400만원 가격 인하
최정희 인턴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0  11:01:44
   

푸조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가 중대형 세단 시장에서 뉴 푸조 508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자사의 주력 모델 중 하나인 ‘뉴 푸조 508’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PSA와의 긴밀한 협의 끝에 이번 가격인하를 결정했다. 이로써 뉴 푸조 508은 3천만 원 후반부터 시작하는 매력적인 가격을 갖춰 동급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했다. 한불모터스는 이번 가격인하를 통해 더 많은 국내 소비자들에게 뉴 푸조 508의 우수한 성능과 가치를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모델은 푸조 508 GT 2.0, 508 알뤼르(Allure) 1.6, GT 라인 1.6, 그리고 508 펠린(Feline) 2.0까지 총 4종이다. 508 GT 2.0은 기존 4990만원에서 400만원 인하한 4590만원, 508 알뤼르 1.6은 기존 4340만원에서 350만원 인하한 3990만원, 508 GT 라인 1.6은 4540만원에서 250만원 인하한 4290만원, 그리고 508 펠린 2.0은 4740만원에서 250만원 인하한 4490만원에 각각 판매될 예정이다. (모든 가격 VAT포함).

뉴 푸조 508은 푸조의 오랜 노하우와 우아한 품격이 조화를 이루는 플래그십 세단으로 PSA 그룹의 BlueHDi 엔진을 탑재해 높은 효율과 함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여기에 Full LED 등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안락한 공간과 운전자의 편의를 고려한 첨단 시스템 등 다양한 매력을 고루 갖춰 전세계적으로 사랑받으며 그 가치를 높게 인정 받고 있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최정희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제네시스, 중형 럭셔리 세단 G7...
포르쉐, 4도어 스포츠 세단 신형 ‘파나메라 4S’...
제네시스 G70, 세단 라인업 완성...럭셔리 시장...
고휘도 LED 전조등, 일본은 불티 우리는 불법
BMW, M보다 더 강력한 CSL 부활 추진
[IAA 2017]포드, 신형 머스탱 공개...내년...
[기자수첩] 인공지능으로 질주하는 독일 자동차
'2017 IAA' 공개 모델 중 국내 출시 확정 ...


푸조 2008 GT Line '알면 알수록 넘치는 매력'
해치백으로 시작, 지금은 SUV로 변신한 푸조 2008 SUV GT Line을 시승했다. 액티브와 알뤼르 그리고 알뤼르... [더보기]
자율주행차 경쟁력 약화시키는 규제일변 정책

자율주행차 경쟁력 약화시키는 규제일변 정책

국가 경제의 틀에서 보면 자동차는 가장 확실한 미래 먹...
아키텍처에는 자동차의 신차 전략이 숨겨져 있다.

아키텍처에는 자동차의 신차 전략이 숨겨져 있다.

일반적으로 새로운 자동차 한 대를 개발하는데 얼마나 많...

자동차 열쇠가 번거로운 물건이 되고 있다

자동차 열쇠가 번거로운 물건이 되고 있다
번쩍거리는 고리에 나를 달아 허리춤에 걸고 다닌 시절이 있었지. 손가락에 끼워 빙글빙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