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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 엘칸의 BMW i8, 80년대 복고 스타일로 변신
최정희 인턴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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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07  09:14:11
   
 

BMW i8이 80년대 복고 스타일로 변신했다. 치명적인 결점을 창조적인 스타일로 승화시키는 패션 디자이너 라포 엘칸(Lapo Elkann)의 손끝에서 탄생한 i8은 지금까지 시도된 그 어떤 아트카보다 화려하고 미려한 작품으로 변신했다. 

   
 

라포 엘칸은 개러지 이탈리아 커스텀 스튜디오(Garage Italia Customs studio)를 경영하고 있으며 피아트 마케팅 이사, 아이웨어 인디펜던트의 대표이기도 하다. 엘칸은 이전의 BMW i8 퓨처리즘 에디션과 달리 유럽 디자이너들의 모임인 멤피스 디자인 그룹에서 영감을 얻어 이전과 전혀 다른 시각으로 이 특별한 슈퍼카를 재해석했다.

   
 

BMW와 엘칸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멤피스 그룹의 오리지널 멤버 중 한 명인 미켈레 데 루치를 불러 들였다. 미켈레 데 루치는 기능보다는 자유롭고 혁신적인 이미지의 디자인으로 유명한 인물이다.

   
 

BMW i8은 요란한 패턴, 선명한 색상, 교차하는 선과 뚜렷한 대조를 강조하고 알칸타라와 밝은 색상의 고기능 원단으로 인테리어를 재구성, 강렬한 80년대 스타일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이 특별한 패션카는 오는 9일까지 열리는 밀라노 국제 가구 박람회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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