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7.8.17 목 18:18
오토헤럴드
이슈&테마
라포 엘칸의 BMW i8, 80년대 복고 스타일로 변신
최정희 인턴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07  09:14:11
   
 

BMW i8이 80년대 복고 스타일로 변신했다. 치명적인 결점을 창조적인 스타일로 승화시키는 패션 디자이너 라포 엘칸(Lapo Elkann)의 손끝에서 탄생한 i8은 지금까지 시도된 그 어떤 아트카보다 화려하고 미려한 작품으로 변신했다. 

   
 

라포 엘칸은 개러지 이탈리아 커스텀 스튜디오(Garage Italia Customs studio)를 경영하고 있으며 피아트 마케팅 이사, 아이웨어 인디펜던트의 대표이기도 하다. 엘칸은 이전의 BMW i8 퓨처리즘 에디션과 달리 유럽 디자이너들의 모임인 멤피스 디자인 그룹에서 영감을 얻어 이전과 전혀 다른 시각으로 이 특별한 슈퍼카를 재해석했다.

   
 

BMW와 엘칸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멤피스 그룹의 오리지널 멤버 중 한 명인 미켈레 데 루치를 불러 들였다. 미켈레 데 루치는 기능보다는 자유롭고 혁신적인 이미지의 디자인으로 유명한 인물이다.

   
 

BMW i8은 요란한 패턴, 선명한 색상, 교차하는 선과 뚜렷한 대조를 강조하고 알칸타라와 밝은 색상의 고기능 원단으로 인테리어를 재구성, 강렬한 80년대 스타일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이 특별한 패션카는 오는 9일까지 열리는 밀라노 국제 가구 박람회에 전시된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최정희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스팅어 디젤의 색다른 맛 '이코노...
자동차 배터리는 연중무휴 24시간 철야 근무
스팅어 ‘드림 에디션’ 출시, 퍼포먼스 패키지 업
[별별차]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차 그리고 가벼운 ...
인피니티의 복고풍 전기차 프로토 타입 9
포르쉐, 파나메라 등 디젤차 일부 자진 퇴출
성능에서 연비까지 업데이트로 해결하는 자동차
도로와 소통하는 차, 현대차 'V2X' 실증 사업 ...


스팅어 디젤의 색다른 맛 '이코노미 파워'
고성능에 초점이 쏠려 있는 스팅어의 디젤 2.2를 시승했다. 기본적인 사양 구성은 가솔린 버전과 같지만 2199cc 디... [더보기]
성능에서 연비까지 업데이트로 해결하는 자동차

성능에서 연비까지 업데이트로 해결하는 자동차

최근 자동차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발전과 함께 다양한...
자동차 배터리는 연중무휴 24시간 철야 근무

자동차 배터리는 연중무휴 24시간 철야 근무

휴가철을 맞아 모처럼 장거리 여행을 떠나려던 A씨는 출...

디젤 규제 강화 본격화…日 '하이브리드' 날개 다나

디젤 규제 강화 본격화…日 '하이브리드' 날개 다나
국내 수입 자동차 시장의 판도가 경유차에서 친환경차로 넘어가고 있는 모양새다. 폭스바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