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7.10.23 월 19:03
오토헤럴드
신차소식신차뉴스
700마력, 가장 극단적인 포르쉐 911 GT2RS
최정희 인턴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14  10:31:08
   
 

차세대 포르쉐 911 GT2 RS 스파이샷이 포착됐다. 강력하고 극단적인 공로 주행이 가능한 차세대 포르쉐 911 GT2 RS는 2세대 911 섀시를 기반으로 GT3 RS의 하드웨어를 적용한 후륜구동 방식이 사용된다.

   
 

완벽한 가변식 락 리어 디퍼런셜과 포르쉐 토크 벡터링으로 최고 수준의 리어 액슬 스티어링 능력을 보여 줄 것으로 기대되는  911 GT2 RS는 출력 수치를 700마력을 높인 터보차저 수평 6기통 엔진이 탑재될 예정이다. 

   
 

이 엔진은 최고 330km/h의 속력을 낼 수 있고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는 단 2.5초에 가속한다. 고정식 리어윙와 대형 프런트 인테이크 홀, GT3 RS와 같은 아치형 에어덕트 등 트랙 버전의 바디 워크로 다른 어떤 911보다 다운 포스를 극대화 했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최정희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아우디, 생명이 걸린 명백한 결함...
1등 토요타보다 더 주목 받는 3등 기아차와 니로
경차보다 좋은 연비, 8세대 ‘뉴 캠리 하이브리드’
볼보 XC60, 대중 속으로 파고든 슈퍼 그레잇
기아차 스팅어와 현대차 아반떼의 세마 스타일
볼보 고성능 디비전 폴스타 국내 도입 추진
르노삼성차, 세계 1위 노리는 르노의 일등 공신
폭스바겐, 산악 레이스용 고성능 전기차 도전


신형 캠리 하이브리드 '까칠 또는 부드럽게'
모순된 얘기지만 8세대 캠리 하이브리드는 이전 세대보다 까칠해지고 반면, 부드러워졌다. 말랑말랑했던 섀시에는 견고한 맛... [더보기]
전기차, 휴대폰처럼 충전할 수 있어야 성공

전기차, 휴대폰처럼 충전할 수 있어야 성공

최근 정부에서 전기차 보급 및 충전시설에 대한 가속도가...
내연기관차 판매 중단, 우리도 가능할까?

내연기관차 판매 중단, 우리도 가능할까?

전기차와 자율주행차는 자동차 산업계 최근의 화두다. 세...

[미세먼지 1] 배출량 19배, 디젤차보다 무서운 건설기계

[미세먼지 1] 배출량 19배, 디젤차보다 무서운 건설기계
정부는 지난달 오는 2022년까지 총 7조2000억 원의 예산을 투입, 국내 미세먼지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