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7.8.22 화 15:39
오토헤럴드
신차소식신차뉴스
700마력, 가장 극단적인 포르쉐 911 GT2RS
최정희 인턴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14  10:31:08
   
 

차세대 포르쉐 911 GT2 RS 스파이샷이 포착됐다. 강력하고 극단적인 공로 주행이 가능한 차세대 포르쉐 911 GT2 RS는 2세대 911 섀시를 기반으로 GT3 RS의 하드웨어를 적용한 후륜구동 방식이 사용된다.

   
 

완벽한 가변식 락 리어 디퍼런셜과 포르쉐 토크 벡터링으로 최고 수준의 리어 액슬 스티어링 능력을 보여 줄 것으로 기대되는  911 GT2 RS는 출력 수치를 700마력을 높인 터보차저 수평 6기통 엔진이 탑재될 예정이다. 

   
 

이 엔진은 최고 330km/h의 속력을 낼 수 있고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는 단 2.5초에 가속한다. 고정식 리어윙와 대형 프런트 인테이크 홀, GT3 RS와 같은 아치형 에어덕트 등 트랙 버전의 바디 워크로 다른 어떤 911보다 다운 포스를 극대화 했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최정희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별별차] 17만원 짜리 '레드 ...
제네시스 전기차 1회 충전 500km 이상 주행
8월 위기설, 자동차 산업의 몰락이 다가온다
BMW 컨셉트 Z4 페블비치서 세계 최초 공개
닛산 풀사이즈 SUV ‘2017 ...
외면 받는 모터쇼, 유럽 텃밭 브랜드 IAA 대거 ...
3.5톤 이스즈 중형 카고 엘프 국내 시장 진출
푸조, 스타필드 하남 ‘New SUV 푸조 팝업스토...


스팅어 디젤의 색다른 맛 '이코노미 파워'
고성능에 초점이 쏠려 있는 스팅어의 디젤 2.2를 시승했다. 기본적인 사양 구성은 가솔린 버전과 같지만 2199cc 디... [더보기]
8월 위기설, 자동차 산업의 몰락이 다가온다

8월 위기설, 자동차 산업의 몰락이 다가온다

자동차 산업이 심상치 않다. 국내 경기가 부진한 탓도 ...
성능에서 연비까지 업데이트로 해결하는 자동차

성능에서 연비까지 업데이트로 해결하는 자동차

최근 자동차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발전과 함께 다양한...

[별별차] ‘윈드 익스플로러’ 바람의 힘으로 5000km

[별별차] ‘윈드 익스플로러’ 바람의 힘으로 5000km
풍력 발전으로 배터리를 충전해가며 호주 대륙을 횡단한 자동차가 있다. 독일 출신 엔지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