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7.8.22 화 15:39
오토헤럴드
이슈&테마모터스포츠
아트라스BX 레이싱팀, 슈퍼레이스 개막전 우승
강기호 인턴기자  |  webmas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17  11:37:43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조항우 선수와 팀 베르그마이스터 선수가 지난 16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클래스 개막전에서 1, 2위에 오르는 원투피니쉬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조항우 선수는 폴포지션을 차지한 결선에서 출발부터 마지막까지 1위를 놓치지 않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예선부터 줄곧 1위를 기록하며 시즌 첫 승을 챙겼다. 

그 뒤를 이어 팀 동료 팀 베르그마이스터 선수가 2위를 차지하며 개막전 원투피니쉬를 달성했으며, 올해 새롭게 합류한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가 4위에 올라 국내 최고 수준의 실력을 갖춘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클래스는 국내 경주차량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와 파워를 지닌 레이싱 전용 스톡카 경주 대회로 드라이버의 실력뿐만 아니라 타이어의 퍼포먼스가 가장 중요하다. 

한국타이어는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를 비롯한 전세계 약 30여개의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입증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의 레이싱 타이어를 아트라스BX 레이싱팀에 후원하며 기술력과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선보였다.

조항우 선수는 “한국타이어의 최고의 기술력이 결선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안정적인 주행을 펼치며 개막전 우승을 차지하는 원동력이 됐다”며 “앞으로 남은 라운드에서도 한국타이어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좋은 결과를 올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이번 개막전을 시작으로 한국과 중국의 4개 서킷에서 7개월 간 총 8라운드에 걸쳐 진행된다. 2라운드는 오는 5월 14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되며 올해부터 슈퍼 6000 클래스와 함께 GT 클래스, 새로 신설된 마스터즈 클래스가 함께 운영된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강기호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별별차] 17만원 짜리 '레드 ...
제네시스 전기차 1회 충전 500km 이상 주행
8월 위기설, 자동차 산업의 몰락이 다가온다
BMW 컨셉트 Z4 페블비치서 세계 최초 공개
닛산 풀사이즈 SUV ‘2017 ...
외면 받는 모터쇼, 유럽 텃밭 브랜드 IAA 대거 ...
3.5톤 이스즈 중형 카고 엘프 국내 시장 진출
푸조, 스타필드 하남 ‘New SUV 푸조 팝업스토...


스팅어 디젤의 색다른 맛 '이코노미 파워'
고성능에 초점이 쏠려 있는 스팅어의 디젤 2.2를 시승했다. 기본적인 사양 구성은 가솔린 버전과 같지만 2199cc 디... [더보기]
8월 위기설, 자동차 산업의 몰락이 다가온다

8월 위기설, 자동차 산업의 몰락이 다가온다

자동차 산업이 심상치 않다. 국내 경기가 부진한 탓도 ...
성능에서 연비까지 업데이트로 해결하는 자동차

성능에서 연비까지 업데이트로 해결하는 자동차

최근 자동차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발전과 함께 다양한...

[별별차] ‘윈드 익스플로러’ 바람의 힘으로 5000km

[별별차] ‘윈드 익스플로러’ 바람의 힘으로 5000km
풍력 발전으로 배터리를 충전해가며 호주 대륙을 횡단한 자동차가 있다. 독일 출신 엔지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