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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 당한 테슬라, 오토 파일럿 중대결함
최정희 인턴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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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1  08:12:08
   
 

테슬라 자율주행 장치인 오토 파일럿이 수난을 당하고 있다. 지난 해 자율주행 중 사고로 운전자가 사망하는 일이 연이어 발생한데 이어 이번에는 ‘중대한 결함’이 있다는 이유로 고소를 당했다.

2016년과 2017년형 모델 S와 모델 X 소유자는 테슬라가 자신들을 버그를 해결하기 위한 테스트 버전으로 삼고 있다며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 지방 법원에 피해 보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8만1000달러(9217만원)에서 11만3000달러(1억2859만원)에 구입한 테슬라의 오토 파일럿이 주행 중 아무 이유없이 급제동을 하거나 슬래밍(slamming) 현상에 의한 충격이 발생한다고 불만을 제기했다.

테슬라는 이와 관련해 “오토 파일럿이 완벽한 자율주행 기능을 갖고 있다고 말한 적이 없다”며 “오토 파일럿은 업데이트 중인 베타버전이며 따라서 주행 중 발생하는 돌발 상황 등에 대비해 운전자가 언제든지 개입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소송은 지난 해 가을 출시된 2세대 오토 파일럿을 대상으로 제기됐으며 집단 소송으로 번질 가능성이 크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다. 한편 테슬라는 지난 해 노르웨이에서 제품 카탈로그에 표시된 수치와 실제 출력이 다르다는 이유로 소송을 당해 소유주 1인당 7700달러(한화 900만원)를 보상하는데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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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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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ㄹ
알파고를 보면 알수잇다 ㅡㅡ이는 그냥 교대로 한번씩두며 그리고 경우의수를 게산만 하면되는것이다 ㅡㅡ그런데 ㅡ알파고 가 이세돌한테나 다른사람한테 도 ㅡㅡ어렵거나 질위험이잇을떼 어떻게 했는가 ㅡ이상하고 얼토당도 않은데 두었다




운전중 그런경우라면 대형사고 나는것이다 즉 ㅡ컴으로 머리따라올수 없다 ㅡ특히나 ㅡㅡㅡ비슷한경우를 어떻게 위험 안정을 어떻게 걸러내는지가 쉬운것이 아닐것이다

(2017-04-22 21:14:33)
ㅁㄹ
또 속도 내다가 ㅡㅡ급박한 상황에서 ㅡㅡ는 그냥 받는것이 나을때도 잇다 ㅡㅡ예를들어 ㅡㅡ차가 조금 부&#46379;치는게 나을수도 잇고 ㅡㅡ또는 살기위해 다른차나 도로박으로 나가야할때도 있다 ㅡㅡ또 내가정지해도 뒷차가 정지못할곳이라면 ㅡㅡ과속딱지떼이드라도 달려야한다 ㅡㅡ아니면 큰사고 나거나 죽을수 잇다 ㅡㅡ


즉 컴이 뇌를 대체하는게 쉬운게아니다 ㅡㅡ게산이다 복사 같은것은 쉬울지몰라도 ㅡㅡ말이다

(2017-04-22 21:07:17)
ㅁㄻㄹ
그리고 만약 ㅡㅡ어제엔 토끼가 길에 잇었는데 오늘은 작은 토끼가 있었다 ㅡㅡ또는 길이 패였는데 ㅡㅡㅡ조금패엿었는ㄷ 오늘은 다른곳에 조금 패였다 ㅡㅡ어떻게 할것인가 설것인가 그냥 천천히 가도되는가 ㅡㅡㅡ


이것을 사람은 수십년간 경험으로 판단한다 ㅡㅡ그런데 ㅡㅡ자율차는 그런정보가 없을것아닌가????

(2017-04-22 21:02:22)
wpdl
자율주행차는 인간의 오만이다 ㅡ인간은 위혐을 예츨할수있다 ㅡㅡㅡ그리고 비슷한것을 알수 잇다 ㅡㅡ예를 들어 서울서 수원을 매일간다고 할때 ㅡ매일의 모습이 다른데 ㅡㅡ즉 앞에 있는 차가 다르다 ㅡ또 ㅡㅡ풀이 있거나 돌이잇거나 동물이 있거나 ㅡ할수잇는데 ㅡㅡ사람은 괜찮다 안괜찬다 를 아는데 ㅡㅡ기게는 어디까지 알수잇을까 ㅡㅡㅡ즉 사람의 머리로 쉽게 하는것 같으나 수많은 정보을 뇌가 처리하는것이다
(2017-04-22 20: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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