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7.8.17 목 18:18
오토헤럴드
신차소식신차뉴스
딱 걸린 현대차 코나, 광고 촬영 장면 포착
김흥식 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0  11:32:12
   

현대차 소형 SUV 코나(KONA)의 실사 이미지가 인터넷에 처음 공개됐다. 광고 촬영 중 포착된 것으로 보이는 이미지는 앞서 공개된 티저 그대로의 전면부 모습을 갖고 있다.

새로운 패밀리룩 캐스 케이딩 대형 프런트 그릴과 보닛과 범퍼 상단에 분할 배치된 헤드램프와 주간 전조등, 그리고 두툼한 플라스틱 소재의 패널로 둘러 싼 프런트 휠아치 등이 눈에 띈다.

티저 이미지에서 보이지 않았던 안개등은 범퍼의 중앙의 에어 인테이크 홀에 맞춰 배치됐다. 측면은 쿠페와 같은 실루엣을 보여준다.

벨트라인을 높이고 그린하우스의 비율을 낮추는 한편 루프 라인의 끝단을 추켜 세워 SUV의 맛을 함께 풍기게 했다. 티저 이미지에서 강렬한 인상을 줬던 후드 캐릭터 라인은 이번 스파이샷에도 크게 부각되지 못했다.

루프 전체를 보디와 다른 블랙이 적용된 것을 보면 경쟁모델인 QM3 등과 같은 다양한 컬러의 운영이 예상된다.

현대차 i30의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을 공유하는 코나는 120마력의 1.0ℓ, 140마력의 1.4ℓ 가솔린 엔진과 1.6리터 디젤엔진을 각 시장의 특성에 맞춰 내 높을 예정이다. 화물 적재량이 QM3와 비슷한 수준의 455ℓ로 예상된다. 출시는 오는 여름으로 계획돼 있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김흥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스팅어 디젤의 색다른 맛 '이코노...
자동차 배터리는 연중무휴 24시간 철야 근무
스팅어 ‘드림 에디션’ 출시, 퍼포먼스 패키지 업
[별별차]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차 그리고 가벼운 ...
인피니티의 복고풍 전기차 프로토 타입 9
포르쉐, 파나메라 등 디젤차 일부 자진 퇴출
성능에서 연비까지 업데이트로 해결하는 자동차
도로와 소통하는 차, 현대차 'V2X' 실증 사업 ...


스팅어 디젤의 색다른 맛 '이코노미 파워'
고성능에 초점이 쏠려 있는 스팅어의 디젤 2.2를 시승했다. 기본적인 사양 구성은 가솔린 버전과 같지만 2199cc 디... [더보기]
성능에서 연비까지 업데이트로 해결하는 자동차

성능에서 연비까지 업데이트로 해결하는 자동차

최근 자동차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발전과 함께 다양한...
자동차 배터리는 연중무휴 24시간 철야 근무

자동차 배터리는 연중무휴 24시간 철야 근무

휴가철을 맞아 모처럼 장거리 여행을 떠나려던 A씨는 출...

디젤 규제 강화 본격화…日 '하이브리드' 날개 다나

디젤 규제 강화 본격화…日 '하이브리드' 날개 다나
국내 수입 자동차 시장의 판도가 경유차에서 친환경차로 넘어가고 있는 모양새다. 폭스바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