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7.6.29 목 13:43
오토헤럴드
뉴스
람보르기니 첫 SUV 우루스의 최고 출력은 650마력
최정희 인턴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7  10:52:44
   

스테파노 도메니 칼리 람보르기니 CEO가 브랜드의 첫 SUV 우루스의 간략한 제원을 공개했다. 그는 우루스에 트윈터보 V8엔진을 탑재할 것이며 최고 650마력의 출력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우루스가 람보르기니의 성장에 큰 기여을 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나타났다. 람보르기니의 지난해 판매 대수는 총 3457대, 우르스가 출시되면 최대 5000대까지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람보르기니는 내년 1000대의 우루스를 생산하고 2019년 3500대까지 늘려 나갈 계획이다. 증가 할 계획이다. 스테파노는 생산량은 수요에 맞춰 더 늘어 날 수 있다고 말했다. 

우루스는 올해 말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람보르기니는 4.0ℓ 트윈터보 V-8 엔진 탑재 모델을 우선 출시하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도 이어 투입할 예정이다. 우루스는 벤틀리 벤테이가와 폭스바겐 모듈형 MLB 플랫폼을 공유한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최정희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식 출시전 유출된 BMW 신형 ...
신형 X3 완전공개, 라인업 최초 M 퍼포먼스 추가
기아차 텔룰라이드 IDEA 디자인상 수상
낯선 쿠페와의 조우, 메르세데스 벤츠 GLC 220...
또 하나의 강력한 슈퍼카 페라리 488 GTO
5000대 사전계약 돌풍 ‘코나’.. 27일 본격...
기아 스토닉 1900만 원대, 복합연비 17.0km...
현대차, 마블 협업 코나 아이언맨 스페셜 에디션 전...


길은 사치였다, 전천후 SUV 올 뉴 디스커버리
대부산에 오르는 마지막 코스, 30도를 넘는 경사로 앞에 섰다. 카레이서 오일기(제일제당)가 “가속 페달만 점진적으로 ... [더보기]
뭐지? 알아 둬야만 하는 자동차 경고등의 종류

뭐지? 알아 둬야만 하는 자동차 경고등의 종류

운전경력이 오래된 운전자라면 누구나 한두 번쯤 운행중 ...
사물 인터넷으로 진화하는 자동차 정비업

사물 인터넷으로 진화하는 자동차 정비업

최근 자동차의 연결성(Connectivity)이 강화되...

전량 수입 ‘연자성 코어’ 공동 R&D로 국산화

전량 수입 ‘연자성 코어’ 공동 R&D로 국산화
친환경 자동차 배터리 충전기(OBC)와 저전압 직류변환장치(LDC)에 각각 적용되는 핵...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