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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대 BMW M5, 진보한 사륜구동 탑재
최정희 인턴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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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7  15:29:11
   
 

BMW의 M시리즈 가운데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가 기대되는 6세대 F90 M5가 최첨단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를 탑재한다. BMW에 따르면 레이스 트랙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 더 자주 M5를 경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MW는 “F90 M5에 탑재될 M xDrive는 후륜구동을 기반으로 새로운 소프트웨어와 첨단 기술에 의한 통합제어로 최고의 균형과 마찰력이 결합된 완벽한 성능을 발휘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M xDrive는 각 휠의 동력을 자동 인식해 필요한 때 전륜에 구동력을 자동 배분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DSC 모드에서는 4WD, 4WD스포츠, 2WD 3개의 드라이브 모드를 제공하고 M 다이내믹, DSC 오프 모드 등 총 5개로 구성됐다. 필요한 경우 사륜구동을 끄고 후륜구동만 선택 할 수 있다.

   
 

BMW는 “M 다이나믹 모드와 4WD 스포츠 모드에서는 휠 슬립이 커지면서 환상적인 드리프트 스릴을 맛 볼 수 있고 DSC를 비활성화하고 4WD를 선택하거나 2WD 모드에서는 일반적인 고성능 M5의 차분한 주행 질감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6세대 F90 BMW M5는 8단 M 스텝트로닉 자동변속기와 새로운 터보 차저 4.4리터 V8 터보차저가 탑재되고 0-100km 가속은 4초대 초반으로 예상되고 있다. 실내는 고전적인 원형의 속도계와 타코미터,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제공된다.

이 밖에도 M 스포츠 스티어링 휠, 새롭게 디자인된 기어 셀렉트 버튼 등이 제공된다. 한편 F90 BMW M5는 올해 말 공개되고 공식 판매는 내년 초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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