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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형 K3, 인조가죽 퀼팅시트로 고급스럽게
김흥식 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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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8  11:44:10
   
 

인조가죽 퀼팅시트와 16인치 전면 가공 휠로 내외장 디자인의 고급감을 높인 2018년형 K3가 18일 판매를 시작했다.

전체 차종의 트림과 사양은 선호도에 맞춰 최적화됐다. 가솔린 세단은 6종에서 4종, 디젤 세단은 6종에서 3종으로 각각 축소됐다.

트렌디 트림과 트렌디 스타일 트림은 16인치 전면가공 알로이휠을 기본화하고 사양 조정을 통해 가격을 동결했다. 또 고성능 에어컨 필터와 리어 스포일러 등의 신규 사양 선택도 가능해진다.

가솔린 세프레스티지 스페셜 트림은 인조가죽 퀼팅시트와 고성능 에어컨 필터 등을 적용하고 가격을 소폭 인상했다.

판매가격은 가솔린 1545만원~2105만원, 디젤 1800만원~2113만원, 유로 모델은 2200만원이다.(자동 변속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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