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7.5.23 화 14:51
오토헤럴드
뉴스
니로 PHEV 1호차 주인공은 배터리 개발 담당
김흥식 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8  12:01:18
   
 

국산 SUV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니로 PHEV 1호차 주인공에 배터리 개발을 담당한 김유석(48)씨가 선정됐다. 김 씨는 SK이노베이션 전략 본부장이다.

기아차는 김 씨가 배터리 개발에 기여하고 임원 업무용 차량으로 고급 세단을 선택할 수 있는데도  니로 PHEV를 선택한 점 등을 고려해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니로 PHEV는 고효율의 리튬 이온 배터리를 장착해 1회 충전시 전기 모드 만으로 최대 40km의 주행이 가능하며, 하이브리드 모드 주행 800km를 포함해 총 840km의 장거리 주행이 가능하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김흥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세계 최장 547km 달리는 닛산...
티볼리와 코나, 달아 오르는 소형 SUV 전운
손녀에게 사준 스파크는 할아버지가 탈 차다
가성비 잡고 세련미 더한 현대차 '2017 엑센트’
[아롱테크] 찬바람만 나왔던 자동차 에어컨의 진화
인피니티 Q30, 여심 자극하는 최고 SUV로 강추
112억, 포르쉐 슈퍼요트 GTT 115 하이브리드
친절한 닥터 Z, 벤츠 4세대 A 클래스 앞에서 셀...


i30, 해치백의 가능성을 보여준 의외의 발견
지독하게 안 팔리는 모델로 알고 있지만 i30는 유럽에서 대박을 친 해치백이다. 유럽에서만 작년 6만 대 넘게 팔았다.... [더보기]
모두에게 신뢰 받지 못하는 중고차 성능제도

모두에게 신뢰 받지 못하는 중고차 성능제도

중고차 성능상태점점제도(이하 성능 제도)를 둘러싼 잡음...
사상 첫 강제리콜, 현대차 뼈를 깎는 혁신 필요

사상 첫 강제리콜, 현대차 뼈를 깎는 혁신 필요

최근 리콜 청문회를 통해 자발적 리콜 거부를 한 현대차...

2시간에 7만원, 세계에서 가장 비싼 주차 요금은

2시간에 7만원, 세계에서 가장 비싼 주차 요금은
전세계 주차장 정보 제공업체인 파코피디아(Parkopedia)가 발표한 2017 세계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