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7.8.22 화 15:39
오토헤럴드
이슈&테마
112억, 포르쉐 슈퍼요트 GTT 115 하이브리드
최정희 인턴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9  13:55:19
   
 

모나코 요트 제작업체 다이내믹(Dynamiq)이 포르쉐 디자인을 응용한 수퍼 요트 'GTT 115'를 공개했다. GTT 115는 단 7대만 제작되며 기본 가격이 1000만달러(한화 약 112억5600만 원)에 달한다.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구동되는 GTT 115는 요트 디자인 업체 브리팍과 포르쉐 선글라스, 고가의 한정판 시계 등을 제작하는 디자인 회사 스튜디오 F.A. 포르쉐가 협업해 완성시켰다.

   
 

컨셉트 형태로 공개된 슈퍼요트는 35m 길이의 GTT 115 하이브리드 요트다. 2017 모나코 요트 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올해 말에 건조중인 첫 번째 요트를 볼수 있을것으로 예상된다.

소형화에 주력해 개발된 GTT 115는 일반적인 요트의 50m, 60m 길이를 30m와 26m로 줄여 제작 중이다. GTT 115는 포르쉐와 무관한 컨셉을 갖고 있지만 자동차에 적용된 많은 기술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됐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최정희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별별차] 17만원 짜리 '레드 ...
제네시스 전기차 1회 충전 500km 이상 주행
8월 위기설, 자동차 산업의 몰락이 다가온다
BMW 컨셉트 Z4 페블비치서 세계 최초 공개
닛산 풀사이즈 SUV ‘2017 ...
외면 받는 모터쇼, 유럽 텃밭 브랜드 IAA 대거 ...
3.5톤 이스즈 중형 카고 엘프 국내 시장 진출
푸조, 스타필드 하남 ‘New SUV 푸조 팝업스토...


스팅어 디젤의 색다른 맛 '이코노미 파워'
고성능에 초점이 쏠려 있는 스팅어의 디젤 2.2를 시승했다. 기본적인 사양 구성은 가솔린 버전과 같지만 2199cc 디... [더보기]
8월 위기설, 자동차 산업의 몰락이 다가온다

8월 위기설, 자동차 산업의 몰락이 다가온다

자동차 산업이 심상치 않다. 국내 경기가 부진한 탓도 ...
성능에서 연비까지 업데이트로 해결하는 자동차

성능에서 연비까지 업데이트로 해결하는 자동차

최근 자동차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발전과 함께 다양한...

[별별차] ‘윈드 익스플로러’ 바람의 힘으로 5000km

[별별차] ‘윈드 익스플로러’ 바람의 힘으로 5000km
풍력 발전으로 배터리를 충전해가며 호주 대륙을 횡단한 자동차가 있다. 독일 출신 엔지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