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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트레져, 가장 아름다운 컨셉트카 수상
최정희 인턴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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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05  11:21:57
   
 

르노 트레저(TreZor)가 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에서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컨셉카상을 수여했다. 

지난해 9월 파리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트레저는 인터내셔널 오토모바일 페스티벌과 제네바 카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올해의 컨셉카상을 수상한 바 있다.

   
 

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는 1929년부터 이탈리아의 코모 호수에서 개최 돼 왔으며 전 세계 자동차 애호가와 수집가들이 시대를 초월한 예술 작품으로 자동차를 살펴보고 축하하는 자리다.

프로토 타입과 컨셉카 카테고리에 참가한 트레저는 독창적인 스타일링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포뮬러 E의 전기모터로 최고 출력 350마력과 최대 토크 38.78kg.m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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