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7.9.23 토 06:34
오토헤럴드
신차소식신차뉴스
렉서스, 고성능 쿠페 뉴 LC 500hㆍ뉴 LC500 출시
강기호 인턴기자  |  webmas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04  09:12:31
   
 

렉서스 코리아가 4일, 렉서스 브랜드 포럼에서 플래그쉽 쿠페 뉴 LC500h와 뉴 LC500를 소개하며 본격적인 계약에 들어간다. 하이브리드 모델인 뉴 LC500h에는 세계 최초로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유단 기어가 조합된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359마력의 시스템 총 출력, 10단 오토 매틱 트랜스미션에 준하는 변속이 가능해, 진정한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드라이빙을 체험 할 수 있다. 또한, 렉서스의 새로운 FR 플랫폼 GA-L를 통해 감성적인 디자인과 날카로운 주행을 동시에 실현했다.

   
 

첨단 안전 사양 패키지인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는 충돌 방지 지원 시스템(PCS), 다이나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DRCC), 차선 유지 어시스트(LKA), 오토매틱 하이빔(AHB)의 네가지 기능을 하나의 패키지로 탑재해 주행 안전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디자인 면으로는, 렉서스의 새로운 브랜드 가치 ‘브레이브 디자인’의 도입으로 다이나믹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담았다. 렉서스의 상징인 전면 스핀들 그릴에서부터 측면의 플로팅 필라, 카본 루프, 와이드한 후면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고성능 쿠페’임을 한눈에 알 수 있다.

   
 

뛰어난 실내 마감 품질은 타쿠미(장인)의 수작업을 통해 완성됐다. 앰비언트 일루미네이션, 도어 트림의 드레이프 장식, 10.3인치 EMV 디스플레이를 통해, 탑승자에 대한 오모테나시(환대)를 표현했다.

또한, 렉서스를 의미하는 ‘L’자 패턴을 실내 각 부분에 배치하며 렉서스만의 스포티함 또한 강조했고, 최상의 사운드를 전달하는 13개의 마크 레빈슨 프리미엄 서라운드 오디오 시스템으로 차량 전체를 감싸는 풍부한 음향을 경험할 수 있다.

   
 

스포티함과 럭셔리함을 모두 갖춘 직경 365mm 스티어링 휠에는 렉서스 최초로 전체 표면에 열선을 적용해, 고온과 저온의 2단계로 온도 조절이 가능하다. 차량과의 일체감을 높힌 스포트 시트에는 알칸타라 소재에 석션 타입의 통풍 시트가 장착되어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외관에는, 새로운 렉서스의 아이덴티티를 전달하는 초소형 3-BEAM LED, 플러쉬 타입 도어핸들, 인피니티 미러가 적용된 후면의 테일 램프를 통해 렉서스 중에서도 가장 앞서나가는 렉서스를 만나 볼 수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렉서스 인터네셔널 사토 코지 수석 엔지니어는 “‘보다 예리하고, 보다 우아한 주행’을 목표로 설계된 뉴 LC500h, 뉴 LC500를 통해 ‘렉서스다운 퍼포먼스 주행’을 많은 분들이 느껴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타쿠미(장인)가 만든 렉서스의 작품인 NEW LC는 달리는 즐거움과, 소유하는 즐거움이라는 ‘경험’을 선사하고, 궁극적으로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기술을 통한 ‘감동’을 드릴 수 있을 것 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뉴 LC500h, 뉴 LC500는 전량 일본 모토마치 공장의 LC 전용 라인에서 생산되며, 가격은 뉴 LC500가 1억 7000만원, 뉴 LC500h가 1억 8000만원이다. 가솔린 모델은 7월 4일부터, 하이브리드 모델은 다가오는 9월 경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강기호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제네시스 G70, BMW3 시리즈...
기아차 스토닉 英 가격 2495만 원, 캡처와 경쟁
자동차 열쇠가 번거로운 물건이 되고 있다
정몽구 회장은 10년 후에도 새 것 같은 차를 원한...
[아롱테크] 전기차가 물에 잠기면 '통닭?'
포드와 손잡은 마힌드라, 쌍용차는 '호재'
위기를 기회로, 베이징현대 ‘올 뉴 루이나’ 출시
[기자수첩] 타고 놀 곳이 있어야 G70도 팔린다


제네시스 G70, BMW3 시리즈는 해볼 만하다
국산 차를 몰고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달려봤다. 고속으로 도달하는 시간이 짧고 경쾌하다. 이렇게 달리는데도 후미의 ... [더보기]
자율주행차 경쟁력 약화시키는 규제일변 정책

자율주행차 경쟁력 약화시키는 규제일변 정책

국가 경제의 틀에서 보면 자동차는 가장 확실한 미래 먹...
아키텍처에는 자동차의 신차 전략이 숨겨져 있다.

아키텍처에는 자동차의 신차 전략이 숨겨져 있다.

일반적으로 새로운 자동차 한 대를 개발하는데 얼마나 많...

[기자수첩] 타고 놀 곳이 있어야 G70도 팔린다

[기자수첩] 타고 놀 곳이 있어야 G70도 팔린다
최고 출력 370마력의 제네시스 G70이 낼 수 있는 최고 속도는 시속 270km다.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