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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모드로 50km, 아우디 Q5 e-tron 콰트로
최정희 인턴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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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29  13:22:16
   
 

신형 아우디 Q5 라인업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 Q5 e-tron 콰트로의 테스트 장면이 포착됐다. Q5 e-tron 콰트로는 아우디의 EA888 터보차저 2.0ℓ 4기통 엔진과 전기모터로 가각 188마력(ps), 108마력(ps)의 최고 출력을 발휘한다. 변속기는 7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다.

Q5 e-tron 콰트로의 리튬 이온 배터리는 차체 바닥에 실리고 약 31마일(50km)의 전기 모드 주행이 가능하다. 구동 방식이 독특한 것으로 알려진 Q5 e-tron 콰트로는 전륜 엔진, 후륜 모터로 구르게 되며 2.0ℓ 엔진을 탑재한 아우디 모델 가운데 가장 쎄고 빠른 성능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외장 디자인은 테스트 차량에서 노출된 것과 같이 일반 버전의 Q5와 크게 다르지 않은 전망이다. 그러나 전기 모터를 탑재하는데 필요한 스티어링 휠과 다이내믹 서스펜션 튜닝, 그리고 비추얼 콕핏 디지털 계기판 디스플레이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Q5 e-tron 콰트로는 Q7 e-tron, A3 스포트브레이크 e-tron에 합류하는 세번째 e-tron 모델로 2018년 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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