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7.12.14 목 15:08
오토헤럴드
뉴스
폭스바겐, 獨 노후 경유차 교체시 1600만원 지원
최정희 인턴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09  15:20:09
   
 

BMW에 이어 폭스바겐도 노후 경유차를 새차로 교체할 때 1만1760유로(한화 약 1600만원)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독일내 등록 자동차만 해당된다. 

인센티브는 씨티카 등 소형차 2000유로(한화 약 267만원)에서 시작해 신형 투아렉 1만 유로(한화 약 1332만원) 등 모델에 따라 각각 다르게 제공된다. 

폭스바겐은 하이브리드, 전기 또는 천연 가스 사용 모델을 선택하면 독일 정부의 인센티브 이외의 추가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폭스바겐은 "유로 1에서 유로4 모델을 신형 골프로 교체시 5000유로(667만원)를 지원한다"며 "e 골프를 구입하면 기존 주정부 환경 인센티브 프로그램에 4380유로(583만원)를 추가로 제공하기 때문에 총 지원 규모는 1만1760 유로에 달한다"고 말했다.

폭스바겐은 또 기존 디젤차의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평균 25%~30% 줄이기 위해 유로 5 모델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최정희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격렬했던 중형 세단 경쟁의 '진짜...
폭스바겐, 아테온 닯은 신형 제타 티저 공개
앞트임으로 확 바뀐 토요타 신형 아발론 티저 공개
볼보 XC60, 일본이 뽑은 2017 올해의 차
단단하고 당돌하게, 기아차 '더 뉴 레이' 출시
재규어의 재규어 뉴 F-TYPE 출시, 2.0ℓ 가...
승차감 점검, SM6 GDe 비포장길 고속 주행
아직 먼 수소전지차, 지금은 전기차가 답이다


승차감 점검, SM6 GDe 비포장길 고속 주행
우음도는 육지 섬이다. 시화 방조제가 끝이 보이지 않는 너른 들판을 만들었고 우음도를 잇는 바다와 뱃길을 막아 버렸다.... [더보기]
아직 먼 수소전지차, 지금은 전기차가 답이다

아직 먼 수소전지차, 지금은 전기차가 답이다

친환경차 3총사는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수소 연료전지...
[칼럼] 현대차는 또 기회를 놓치고 있다

[칼럼] 현대차는 또 기회를 놓치고 있다

제주도 동쪽 끝 우도에 전기버스가 들어간다. 이지웰페어...

[기함열전:유럽편] 볼보와 재규어 그리고 푸조

[기함열전:유럽편] 볼보와 재규어 그리고 푸조
플래그십 세단은 브랜드의 럭셔리 이미지 구축을 위해 반드시 운영해야 하는 모델이다. 독...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