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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캘리포니아 무인차 공공도로 주행 허용
최정희 인턴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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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3  05:28:03
   
 

미국 캘리포니아가 공공 도로에서의 자율주행차 테스트 규정을 대폭 완화했다. 캘리포니아 주 정부는 최근, 자동차 제조사와 관련 업체의 요구에 맞춰 탑승자가 없는 자율주행차의 일반 도로 테스트도 허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탑승자가 있는 자율주행차의 일반 도로 주행을 허용한 경우는 많았지만 탑승자가 없는 완전 무인 자율차의 공공 도로 주행을 허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개정된 규칙은 일반인의 자율주행차 사용을 허용하는 방안도 포함됐으며 오는 2018년 6월까지 효력을 발휘한다. 이는 자율주행차의 도로 주행에 특별한 제한을 두지 않겠다는 것이어서 상용화가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다. 

그러나 우버와 리프트 등이 상업 목적으로 자율주행차를 운영하지 못하도록 요금을 받기 위한 목적으로는 사용하지 못하도록 했다.

포드, 테슬라, 애플, GM, 웨이모 등 자율주행차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제조사들은 캘리포니아 주 정부에 자율주행차의 테스트 등에 관련된 규정 완화를 요구해 왔다, 

캘리포니아가 자율주행차의 공공 도로 주행 규정을 대폭 완화한 것은 플로리다, 미시간, 애리조나 등 다른 주보다 엄격한 규정으로 경쟁에서 밀리고 있다는 인식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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