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7.11.18 토 08:04
오토헤럴드
뉴스
마힌드라, 쌍용차 조립 생산 방식으로 美 진출
최정희 인턴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1  08:44:46
   

인도 마힌드라가 미국에서 조립된 쌍용차를 현지에서 판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파완 고엔카 마인드라 CEO는 최근 인도 현지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어떤 모델을 투입할 것인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지만 이사회의 승인이 나오는 대로 쌍용차의 미국 현지 조립, 투입에 관련한 내용을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힌드라는 지난 4일, 미국 디트로이트 오번 힐스에 40만 평방피트 규모의 조립 공장을 건설하겠다고 밝히 바 있다.  

디트로이트에 새로운 자동차 공장이 들어서는 것은 25년 만이다. 이에 따라 지난 2015년부터 미국 시장 진출을 추진해 온 쌍용차의 숙원이 점차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현지에서는 최근 수요가 급증한 소형 SUV와 픽업트럭 시장에 맞춰 티볼리와 렉스턴 그리고 코란도 스포츠 등이 투입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마힌드라는 지난 2013년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미국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최정희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름 넣을 때 반드시 시동을 꺼야...
주행거리 800km, 가격 3분의 1...피스커의 ...
강렬한 변화, 렉서스 뉴 NX300h 출시...안전...
5톤 트럭 6대, 짝퉁 부품 제조ㆍ유통업자 검거
[별별차] 세계 최초로 1000대 넘게 팔린 자동차
중국 30대 기혼 남성 정조준, 현대차 ‘신형 ix...
푸조, 중형 7인승 SUV ‘뉴 푸조 5008’ 사...
스토닉, 1600만 원대 가솔린과 투톤 이달 30일...


좋은 차는 팔린다, 그랜저의 압도적 독주
2016년 한 해 동안 팔린 그랜저는 6만 8773대다. 월평균 5000여 대, 여기에는 구형 4만 3000여 대가 포... [더보기]
자동차 전문가 하나 없는 4차 산업혁명 위원회

자동차 전문가 하나 없는 4차 산업혁명 위원회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 위원회가 성황리에 발족했다....
골프채로 부숴야 관심, 한국형 레몬법에 거는 기대

골프채로 부숴야 관심, 한국형 레몬법에 거는 기대

최근 가장 관심을 가졌던 자동차 관련 규정은 1975년...

기아차, 중국형 스포티지 '즈타오' 최초 공개

기아차, 중국형 스포티지 '즈타오' 최초 공개
기아차가 17일 중국 광저우 수출입상품교역회전시관에서 개막한 ‘2017 광저우 모터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