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7.12.15 금 13:32
오토헤럴드
뉴스
수입차 20만대 돌파, 베스트셀링카 절반이 BMW
강기호 인턴기자  |  webmas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6  09:55:16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11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32.3% 증가한 2만 2266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11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만 9361대 보다 15.0% 증가했으며 11월까지 누계 21만 2660대는 전년 누적 20만 5162대 보다 3.7% 증가한 수치다.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 6827대, 메르세데스-벤츠 6296대, 토요타 1345대, 렉서스 1113대, 랜드로버 1052대, 혼다 854대, MINI 819대, 포드 795대, 크라이슬러 713대, 볼보 679대, 닛산 460대, 푸조 312대, 재규어 279대, 인피니티 219대, 캐딜락 215대, 포르쉐 170대, 시트로엥 49대, 아우디 33대, 벤틀리 29대, 롤스로이스 7대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만 3821대(62.1%), 2000cc~3000cc 미만 6655대(29.9%), 3000cc~4000cc 미만 1417대(6.4%), 4000cc 이상 350대(1.6%), 전기차 23대(0.1%)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만 6552대(74.3%), 일본 3991대(17.9%), 미국 1723대(7.7%)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가솔린 1만 602대(47.6%), 디젤 9226대(41.4%), 하이브리드 2415대(10.8%), 전기 23대(0.1%) 순이다.

구매유형별로는 개인구매가 1만4335대로 64.4% 법인구매가 7931대로 35.6%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4235대(29.5%), 서울 3265대(22.8%), 부산 994(6.9%) 법인구매는 인천 2285대(28.8%), 부산 2149대(27.1%), 대구 1332대(16.8%) 순으로 집계됐다.

11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BMW 520d 1723대, 메르세데스-벤츠 E 300 4MATIC 1034대, BMW 520d xDrive 818대 순이다. 윤대성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부회장은 “11월 수입차 시장은 원활한 물량확보, 적극적인 프로모션 및 신차효과 등으로 전월 대비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강기호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격렬했던 중형 세단 경쟁의 '진짜...
볼보 XC60, 일본이 뽑은 2017 올해의 차
폭스바겐, 아테온 닯은 신형 제타 티저 공개
단단하고 당돌하게, 기아차 '더 뉴 레이' 출시
나도 모르게 '스텔스' 운전을 했던 이유
앞트임으로 확 바뀐 토요타 신형 아발론 티저 공개
[기함열전:독일편] 럭셔리의 정수 BMW vs 벤츠
승차감 점검, SM6 GDe 비포장길 고속 주행


승차감 점검, SM6 GDe 비포장길 고속 주행
우음도는 육지 섬이다. 시화 방조제가 끝이 보이지 않는 너른 들판을 만들었고 우음도를 잇는 바다와 뱃길을 막아 버렸다.... [더보기]
아직 먼 수소전지차, 지금은 전기차가 답이다

아직 먼 수소전지차, 지금은 전기차가 답이다

친환경차 3총사는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수소 연료전지...
[칼럼] 현대차는 또 기회를 놓치고 있다

[칼럼] 현대차는 또 기회를 놓치고 있다

제주도 동쪽 끝 우도에 전기버스가 들어간다. 이지웰페어...

[기함열전:유럽편] 볼보와 재규어 그리고 푸조

[기함열전:유럽편] 볼보와 재규어 그리고 푸조
플래그십 세단은 브랜드의 럭셔리 이미지 구축을 위해 반드시 운영해야 하는 모델이다. 독...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