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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피트 화재, 오딧세이 제동 결함으로 리콜
김아영 기자  |  seo99@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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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7.01  08:50:46

혼다의 소형차 피트가 도어 스위치 결함으로 14만 3000대를 리콜한다. 리콜 대당은 2007년과 2008년 사이에 생산 판매된 리프 해치백 차량이다.

이들 차량은 운전석쪽 도어 마스터 파워 윈도우 스위치에 빗물이나 다른 액체가 스며들면 스위치가 과열돼 화재가 발생할 수 있는 결함이 발견돼 리콜을 실시하게 됐으며 지난 2010년에 이와 유사한 문제로 리콜을 실시한 적이 있다. 

혼다는 마스터 스위치에 다른 액체가 스며들지 않도록 하는 수리를 받을 때까지 가능한 차량을 외부에 주차하지 않도록 당부하기도 했다.

혼다의 미니밴 오딧세이도 제동장치의 이상으로 리콜을 실시한다. 국립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현지시간으로 30일, 2007년~2008년 오딧세이의 브레이크 문제로 리콜을 권유했다고 밝혔다.

NHTSA는 오딧세이가 주행 중 예상치 않은 브레으크의 작동이 발생했다는 22건의 소비자 불만이 접수됐으며 34만4000여대의 차량이 같은 타입으로 제작이 됐다고 전했다.

접수된 불만들에 따르면 오딧세이는 운전자가 브레이크 페달을 밟지 않았는데도 제동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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